최종편집 : 2017.11.18 토 11:52
 
김기춘의원 4선 도전에 거제시민의 평가
여론조사 결과 발표
마산 문화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기춘의원의 역할 수행에 대해 긍정(매우 잘함, 대체로 잘함)이 응답자의 44.4%, 부정(대체로 잘못함, 매우 잘못함)이 10.7%, 평가유보(잘 모름, 무응답)가 44.9%로 나왔다.
민주노동당 총선 예비후보에 백순환 김한주
1월 28일 당원 총투표로 총선후보 선출
거제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에 백순환 전 대우조선노조위원장과 김한주 변호사가 등록, 오는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하는 당원 총투표를 통해 후보가 결정될 예정이다.
대선 끝 총선 시작, 술렁이는 거제정가
18대 총선에 10여명 거론
대선이 끝난 후 거제지역 정가가 내년 총선으로 들썩이고 있다. 내년 4월 9일 치러질 제18대 총선을 두고 지역정가에서는 통합신당 1명, 민노당 2명, 한나라당 7명 등 10여명 이 거론되고 있다. 통합신당에서는 2004년 4.15 총선에서 33%의 지지율을 얻은 장상
구 거제대교 대형 참사 우려
차량 통과 중량을 10톤 미만으로 제한해야
구 거제대교 차량 통과 중량을 10톤 미만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시의회 5분발언에서 임수환 거제시의회 의원은 구 거제대교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대책을 수립하지 않을 경우 대교 붕괴에 의한 대형 참사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개통 37년을 넘은 구
YS차남 현철씨 정치적 행보 시작하나
김현철씨가 24일 지인을 통해 거제 방문 계획을 밝혔다. 대선직후 거제를 찾아 향후 정치일정을 밝힐 계획이었던 현철씨는, 부친인 김 전 대통령의 팔순잔치일인 1월 11일 이후로 일정을 늦춰 거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대선에서 일찌감치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현철씨의
거제를 국제해양관광산업도시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거제권 공약 사항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경남 거제시를 조선과 관광산업의 축으로 개발하겠다고 공약했다. 거제국제여객터미널, 거마대교 건설 등 거제가 남해안권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것을 제안하며 '국제 해양관광산업도시'로 건설 할 것을 약속한 이 당선자의 거제권 공약이, 거제시의 개발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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