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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공무원 'n번방' 운영진에 포함 지난1월구속
서울중안지법에서 현재 재판 진행중
2020년 03월 25일 (수) 16:37:18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시공무원 A씨가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 불법촬영물을 제작·유포된  n번방 14명 운영진에 포함되어 지난1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밝혀졌다 . 

거제시는그동안 A씨의 정확한 혐의 내용은 몰랐으며, n번방 관련 수사인지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와관련하여 1심에서 유죄 판결이 나오면 파면 등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박사방'에 유료회원을 모집하는 역할 등을 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정확한 사실관계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하고 있는 재판결과에서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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