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0 화 10:15
> 뉴스 > 종합
     
거제지역 터미널 불법촬영기기 단속
2019년 12월 03일 (화) 10:05:48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시는 불법촬영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2019년 6월부터 월 2회 다중이용시설인 고현터미널과 장승포터미널 화장실 몰래카메라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반은 교통행정과 직원 3명으로 구성되어 전파탐지형·렌즈탐지형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외부와 벽면틈새, 천장 등을 중점 단속중이며,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터미널에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지 않은 점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터미널 및 교통이용시설물 등이 불법촬영기기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 촬영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제1항(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에 해당되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