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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타운조성 새사업자 선정 2023년말 준공예정
거제시부시장 허동식부시장 시정답변에서 밝혀
2019년 08월 31일 (토) 16:35:16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시에서 조성중인 행정타운 조성사업을 두고 거제시 임시회에서 강병주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해 허동식 부시장이 새로운 업체을 선정하여 2023년에 준공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 허동식 부시장은 이날 답변에서 행정타운 부지정지공사는 당초 사업자인 세경건설 컨소시엄의 협약조건 미이행으로 2019년 4월 15일자로 불가피하게 협약 해지하였고 5월 30일 이행보증금을 우리 시 세입구좌에 입금완료 하였으며 , 하도급사인 (주)경원에서 설치한 현장사무실, 계근대, 세륜시설 등을 자진철거 유도하였으나, 불응하고 무단 점유하고 있으므로 5월 22일 자로 시설물 철거 행정대집행 계고 처분하였으나 (주)경원의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됨에 따라 본안 확정 판결까지는 강제 철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 .

이와관련,거제시는 이러한 무단점용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속한 사업 재개를 위하여 지난 8월 5일자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을 진행중에 있으며 , 8월 13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총 19개 업체가 참가하여 그 중 12개 업체가 참가 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앞으로 있을 사업제안서 제출에 대한 심사평가 위원 선정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중이며 . 2019년 10월 말경 새로운 민간사업자가 순조롭게 선정된다면 2020년 초 착공 그리고 2023년 말 준공에 특별한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 .

거제시 행정타운조성 이전관광서는 거제경찰서와 거제소방서 등으로 거제경찰서는 현 건축물이 31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로서 2013년 1급지 승격에 따른 인원 증가와 고도화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치안장비 구축 애로 등 시민들의 치안서비스 확충을 위해 청사 신축이 시급한 사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 거제경찰서 신축부지 조성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2020년 신규사업으로 건축물 신축을 위한 국비를 요청한 상태이며, 국비가 확정될 경우 현재 부지나 인근 지역에 신축 결정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거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타운 조성공사가 빨리 마무리 될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거제소방서도 약30년 경과한 협소한 건물로서 거제지역 소방업무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새청사 신축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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