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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에 행복을 나누는 가게가 있다
2009년 03월 27일 (금) 09:43:27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시 옥포엔 행복을 나누는 아름다운 가게가 있다.

거제시 옥포엔 행복을 나누는 아름다운 가게가 있다.
지난2월에 문을 연 이 가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생명을 살리는 특별한 가게입니다.

기아대책일환으로 전개되는 이 운동과 사업은
상처를 치유하고 자립해가는 신애원 사람들,
유흥가 한켠, 웅크리며 자는 아이를 위해 24시간 어린이집운영이 시작되었고.
매년 말아리아로 죽어가는 르완다 아동 96,000명,
반군들에게 박해받는 네팔아동 40,000명,
만성영양결핍아동120만명 등
2008년 국내외후원자들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모두 857억원이 모금되었으며 해외 현지에서는 총 4,226,928달러를 모금하여 현지개발 사업에 사용하였으며 긴급구호 등을 포함한 해외선교구호사업에 물품을 포함, 약 425억원을 지원하였고 국내 무료급식사업 및 아동복지사업에 약291억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린바 있다.

옥포에 문을 연 이 가게도 전국의 많은 가게 중 한곳이다.
백화점에서 정리물품으로 기탁 것과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주민들이 장롱 정리 운동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말끔히 손질하여 필요한 사람들에게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북한개성에서 직접 수확하여 담근 토종된장 등 신토불이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기사제보 : 거제시의회 의원 이 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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