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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농촌 빈집털이 및 마약 피의자 검거
절취한 금품으로 필로폰 매수ㆍ투약 혐의
2019년 06월 17일 (월) 11:41:05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경찰서(서장 강기중) 형사과에서는,  5월~6월경 거제, 남해 등 농촌 빈집 7곳에 침입해 현금, 귀금속 등을 절취한 피의자 A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 등의 혐의로 검거하고, 피의자A가 절취한 금품을 취득한 피의자 B를 장물취득 혐의로 검거하였다. 

 피의자 A는 지난달 14일 거제시 하청면에 있는 빈집 3곳에 침입, 귀금속과 현금 등 37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6월경 남해군 창선ㆍ삼동면에 있는 빈집 4곳에서도 현금 등 3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고,  절취한 금품으로 필로폰 0.7g을 매수, 부산 사하구에 있는 모텔 내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B는 금은방 업자로, 피의자 A가 절취한 귀금속 등 장물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A를  14일 구속영장 발부받아 여죄에 대해 수사하고, 필로폰 매수 경로 등을 확인하여 상선 추적 등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거제경찰서에서는 “농번기가 되면 빈집털이 등 절도사건이 빈번히 발생하여 농민들에게 크나큰 상처가 된다.”며, 마을에 수상한 사람이나 차량 발견 시 메모해 두거나 지구대ㆍ파출소 또는 112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외출 시에는 문단속을 철저히 하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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