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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시선> 대우조선해양 매각사태의 해결책은 있는가
현대중은 대우조선해양의 미래 발전 비전을 밝혀라
2019년 03월 05일 (화) 09:07:52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유졍영 본사대표
   
 

대우조선해양매각과 관련하여 거제지역이 온갖 흉흉한 소문이 난무하고 있는가운데 대우조선노조을 비롯한 지역 시민단체와 거제시장및 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및 김한표국회의원의 반대기자회견등으로 민심이 분노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오는3월8일 대우조선해양의 매각체결이 결정될 경우 거제지역은 어떠한 사태가 발생할지 아무도 예측할수 없는 가운데 예정기일은 다가오고 있다

지난4일 변광용거제시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25만 거제시민의 행정책임자로서 대우조선매각과 관련하여 시민단체들과 뜻을 함께하며 밀실매각에 대해 비판과 함께 지역경제에 대한 대책과 밝히고 이에대한 우려을 표명했으며 ,더불어 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의 기자회견에서는 참석한 지역기자가 문대통령의 고향인 거제지역 경제에 대해 거제시민들의 걱정과 근심을 해소하기 위해 문대통령을 만나 지역현안에 대해 건의안을 전달해 달라는 뜻을 전달했다

김한표의원은 대우조선해양 매각과 관련하여 6일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다

현대중공업은 과연 대우조선해양매각에 대한 체결여부의 최종일은 오는 8일이며 만약 체결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거제 시민및 관련협렵업체등이 우려하고 있는 책임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또한 노조에서 우려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해법도 함께 진실성있는 대안을 발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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