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2.19 화 14:20
> 뉴스 > 조선/경제
     
거제조선업희망센터의 희망은 계속된다.
고용위기지역 센터형사업 선정 연말까지 운영
2019년 01월 26일 (토) 14:48:23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조선업종 퇴직(예정)자 및 가정의 생계안정과 재취업 등 각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코자 운영 중인 거제조선업희망센터를 올 연말까지 계속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거제시는 올해 고용노동부의 고용위기지역 센터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전국 4개 센터 101억 원의 국비 사업비 중 39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거제조선업희망센터를 통해 실․퇴직자를 위한 직업훈련, 전직지원, 창업지원 등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거제조선업희망센터는 지난 2016년 8월 개소 이후 지금까지 실업급여, 취업알선 등 총 165,000건의 취업 서비스를 방문자들에게 제공하였으며, 조선업 관련 방문자 19,755명 중 11,268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화리조트 개장에 맞춰 인력양성부터 직업훈련까지 원스톱으로 추진하여 120여명의 시민이 채용되는 등 침체된 지역일자리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기도 하였다.

김인태 경제산업국장은“최근 조선업 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퇴직자들이 체감하는 정도는 아직 안심하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조선업희망센터를 통해 구직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