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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오늘> 변광용시장의 보통교부세 907억원 의미
거제시 2019년 8천억 예산시대을 맞이한다
2019년 01월 06일 (일) 11:27:16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시가 2019년 8천억 예산시대을 맞이한다

변광용시장이 그동안 관행적으로 집행되어오던 거제시 재정교부에 대해 중앙정부에 거제시보통교부세 산정 기준이 부당하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거제시 재정구조 개선을 김부겸 장관에게 요청하여 지난해 12월31일 행안부로부터 보통교부세 907억을 증액된 사실을 통보받았다

보통교부세는 특별교부세와 달리 증액된 907억원에 대해 거제시가 임의대로 예산집행을 할 수 있어 시가 지역 현안에 필요한 우선집행계획을 수립할수 있어며 ,당초 예산 편성 시 재원 부족으로 엄두도 낼 수 없었던 각종 대형사업,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공약추진 사업, 시민 편익 증진 사업에 탄력적 예산을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

2018년 한 해를 마감하는 구랍 31일에‘보통교부세 907억 증액’ 확정과 ‘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이라는 낭보는 조선산업 불황등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증액된 보통교부세 907억은 거제시 2019년 당초 예산 전체규모의 13%에 가까운 규모로 알려지고 있다

변시장은 그동안 청와대를 두 번 방문했고 세 분의 장관과 기재부 예산실장을 만났으며 국회를 수시로 찾아 당 대표와 정책위 의장 등 20여명의 당 소속 국회의원들을 만났고 . 국회 예산심의 때는 여의도에 2박3일 방을 잡아놓고 숙식을 하며 국비지원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

한편,변광용시장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진행되던 중앙정부의 자치단체 교부세지원방식을 바로잡아 거제시는 8,000억 예산 규모시대를 2019년 시작과 함께 열었고 평화의 도시 거제, 희망의 도시 거제로 1조원 시대의 도래가 현실로 다가왔다는 희망을 시책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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