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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소장 김해신공항 확장불가 ,가덕도 유일한대안 강조
김해시청에서 김해신공항 피해관련 시민등 간담회개최
2018년 10월 18일 (목) 09:32:24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경남미래연구소 김해연소장이 17일 김해시청에서 김해신공항 피해관련 시민. 사회단체 간담회에 초대되어 참석했다

 지난해, 경남미래발전연구소(이사장 김해연) 주최로 경남도의회에서 부산시와 경남도를 포함하여 광범위하게 토론회를 주최하여 논리의 정당성을 확보하였고 동남권신공항은 김해신공항확장으로는 불가하고 가덕도만이 유일한 대안이라는 것을 강조했으며 올해에도 김해시민 신공항 확장반대 결의대회에서 참석하여 김해공항 확장의 불필요성과 가덕신공항의 정당성을 거듭 강조하기도 했었다

이날 회의에서 김해연전도의원은 동남권신공항은 무엇보다 1. 비행기의 안전성이 확보되어야 하며, 2. 24시간 운영이 가능하고 3. 비행기가 대형화하는 추세인만큼 확장성이 있는 곳으로 되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김해공항은 이를 만족하지 않기에 적지로서 불가하고 그 적임지가 가덕도신공항이라고 역설하였고

지금 국토부로선 전정부에서 확정한 것을 고집할 수 밖에 없기에 국토부와 논의하지 말고 국무총리 산하에 검증위원회를 만들어 이곳에서 객관적으로 검증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을 하여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결의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김해시장을 비롯하여 도의원, 시의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공항과 관련있는 부산시민들도 참여하였다.

한편,김해연전도의원은 지속적으로 가덕도 신공항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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