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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 폭염을 잊어라
개막날 부터 다양한 연주로 시민들의 정서 위로
2018년 08월 01일 (수) 11:55:50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지난 7월 30일부터 막을 올린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이 진행 첫날부터 대성황이었다.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와서 시민들이 더욱 즐겁게 공연을 즐길수 있었으며. 거제윈드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를 시작으로 퓨전국악 신비의 공연과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포크가수 김희진과 팝페라 하니엘의 영화음악과 뮤지컬 음악의 ost가 이어져서 시민들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8월 3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질 블루거제 페스티벌의 둘째 날 프로그램은 청소년 댄스팀 ‘C・H・K’, ‘우리 소리 예술단’, ‘브라스밴드 바나나 펀치’, 국민가수 ‘지원이’의 무대가 셋째 날은 사물놀이 ‘하울’, 색소폰 콰르텟 ‘s.with’, ‘마임 단디’, 홍대 밴드 ‘분리수거’의 무대가 풍성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넷째 날은 ‘김해 신포니에타’, ‘타악 얼쑤’, ‘아카펠라 나린’, ‘뮤지컬 퍼포먼스 갈로’의 무대가, 마지막 날은 ‘직장인 밴드’, 히든 싱어 ‘주미성(소찬휘)’, ‘전자현악 앨리스’, 디스코 가수 ‘태자&사랑이’의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이어질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첫날 블루거제 페스티벌 공연을 관람했던 아주동에서 온 한 가족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하는 전시회나 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자주 참여하고 있는데 블루거제 페스티벌도 아이들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번 여름, 너무 덥고 지쳤었는데 즐거운 공연 때문에 무더위도 잊게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여름밤이네요라며 소감을 전하면서 아이들과 공연 마지막 날까지 찾아줄 것을 약속했다.

또한, 야외공연장에는 여름밤과 어울리는 시원한 거제 수제 맥주와 푸드 트럭이 함께 운영되어 축제의 흥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 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마련된 것으로,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은 8월 3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오후 7시에 시작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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