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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예비후보 해양플랜트산단조성사업통영유치 공약발표
거제시민들 무슨소리냐, 진위여부 확인소란
2018년 05월 15일 (화) 15:39:22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시장 여야 예비후보들이 해양플랜트산단 조성사업을 두고 한목소리을 내지 못하고 있는것과 대조적으로 인근 통영시장 여당소속 예비후보자가 해양플랜트산단조성을 통영 안정에 유치 공약으로 발표한 것을 부산일보가 보도한 내용에 대해 거제지역 미래산업 인프라 구축의 한축으로 부각되고 있던 플랜트 산단 조성사업이 거제시민들사이에 거제 자존심 구긴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국토부의 최종 승인 남겨 둔 채 6개월 표류하고 있는 거제 사곡만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승인을 받지못할시에는 거제시민들은 누가 책임질건가에 대해 받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또한, 다가오는 6,13지방선거 여,야출마자들인 거제시장 예비후보을 비롯하여 도,시의원 출마 예비후보자들은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 거제지역 유권자 표심의 결과을 받아야 할것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예비후보가 "현재 사업구상은 거제 사곡만 매립을 반대하는 환경단체와 지역주민의 반발 등으로 갈등을 빚으며 난항을 겪고 있다"면서 "거제로의 추진을 포기하고 안정국가산단을 '해양플랜트 특화산단'으로 전환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공약에 대해 거제시민들의 이게 무슨소리냐며 거제시청을 향해 분노의 목소리나 나오기 시작했다

국토교통부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회까지 마치고 최종 승인만 남겨 둔 거제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역 일부시민단체 등이 반대하고 있는 지역최대 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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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야당 후보인 자유한국당 거제시장 서일준 예비후보는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이 거제의 경제 회복은 물론 미래 먹거리와 직결될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강력한 추진의사를 표시하고 있으며.

여당후보인 더불어 민주당 변광용 후보도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조성사업에 대해 최근 재검토가 곧 절대 반대는 아니다’는 의사을 표명한바 있다

또한,김경수 도지사 예비후보 또한 시민 여론 파악과 성공 조건 등을 보다 신중히 재검토해야 한다”며 “거제시와 경남도, 해양수산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및 각종 정부 산하 심의위원회 등이 6년에 걸쳐 계획하고 추진하며 검토해 온 산단을 이제 와서 또다시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은 거제시와 정부가 해 온 그동안의 일들을 부정하는 말장난에 불가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거제해양플랜트산단은 실수요자가 전체 사업비를 부담하는 국내 최초의 민간 투자 방식 국가산단이다. 민관 특수목적법인인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업단지㈜가 2022년까지 총 사업비 1조 8000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472만㎡(사곡만 301만㎡ 매립)를 해양플랜트 특화 산단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며 .

통영과 고성 경계지역에 위치한 안정산단은 총 114만 2000여 평 규모로 수심은 깊고 파도는 세지 않아 조선해양산업 최적지라는게 통영시장 강 예비후보의 생각. 특히 마지막 남은 성동조선해양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상황에 지역 경제 활성화와 조선산업 부활을 동시에 꾀할 수 있는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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