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4.25 수 09:51
> 뉴스 > 종합
     
청년이 살아야 거제의 미래가 있다
박명균 거제시 권한대행 청년일자리대책 정책조정회의 주재
2018년 04월 06일 (금) 11:39:15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청년이 살아야 거제의 미래가 있다

지난 5일 박명균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시의 청년일자리 대책 추진 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그동안 지속된 청년고용 부진과 에코세대의 고용시장 진입 등으로 향후 3~4년간 청년 고용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거제시의 경우 조선경기 악화로 청년실업률은 8.6%로 도내 시군 중 최고이고 또한 청년층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인구 구성 특징(거제시 평균나이 37.4세)에 현 국정과제와 맞물려 청년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박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 시 소관부서에서 추진하고자 보고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한화리조트 개장관련 지역일자리 확보, 거제대학과 연계한 관광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 청년 일자리 인프라 마련 등의 청년 일자리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지방소멸이 거론되는 시대에 ‘청년이 살아야 거제에 미래가 있다’는 생각으로 청년에게 일자리와 주거지원 등을 제공함으로써 거제시로의 유입과 정착을 유도 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청년일자리 대책 강구를 지시하였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