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3.29 수 08:53
> 뉴스 > 종합
     
재판계류중인 감리업체 시민 눈초리 따갑다
2009년 02월 26일 (목) 11:09:33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거제시 하수관거 정비사업 책임감리을 맡아 부당감리 행위로 거제시와 재판에 계류중인 도화종합기술공사에게 하청면 석포리 쓰레기매립장 확장공사 증설을 위한 기본용역을 체결하여 이업체의 입찰자격을 두고 논란의 시비가 되고 있다

거제시의 2010년 만장이 도래하는 쓰레기매립장증설공사 기본용역입찰에 (주)건화.(주)선진엔지니어링.동일종합기술공사.도화종합기술공사등 4걔업체가 입찰에 참여한 결과 .도화종합기술공사와 8억6000만원에 기본용역계약이 낙찰됐다

거제 하수관거정비 사업은 현대산업 개발이 공사비 162억 4300만원에시공업체로 참여 했고 도화 종합기술공사가 책임감리을 맡아 진행하였으나 공사관계자들과 감리관계자들이 공모하여 44억7286만8079원을 부당하게 챙기는 사건이 발생하여 이로인한 관련자 5명이 구속되는 결과을 초래한 사건으로 현재 항소심이 계류중이며 지난해 12월 거제시는 감리사를 상대로 거제하수관거정비사업의 부당감리행위로 챙긴 9억570만6200원을 .시공사는 나머지 금액을 반환하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한편 22만의 거제시민이 사용할 공익시설건설에 현재 재판에 계류중인 업체에게 아직 확정판결 전에는 무죄로 추정한다 라는 법리논쟁속에 거제시 관계자가 특별한 제재방법이 없다는 형식적인 업무처리에 시민들의 정서는 매우 차가운 감정의 골은 깊다

진정 물의을 일어키고 있는 도화종합 기술공사는 거제시 공사용역 입찰에 참여할 만큼 하자가 없는가를 묻고 싶다

또한 영리을 목적으로 영업행위을 한다지만 영업에도 철학이 있어야 하고 상거래에서의 제일 중요한것은 윤리와 도덕성을 겸비한 신용이다

거제시민의 정서을 존중한다면 도화종합기술공사의 최종 책임있는 선택을 기대한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