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6.18 월 14:43
> 뉴스 > 종합
     
박명균 거제부시장, 대형사업장 추진상황 점검 현장방문
“대형사업장 은 거제시의 미래와 직결,안전예방당부
2018년 02월 22일 (목) 09:14:37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지난 5일 취임한 박명균 거제부시장이 거제시정에 대한  현안업무보고을 마무리하고 20일과 21일 양일간에 거제 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13개 주요 대형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부시장은 신속한 업무파악으로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살리기, 일자리 창출 등 당면현안을 신속히 처리하고자 현장 점검에 나섰다.

근포 요트계류시설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요트수요 확보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였으며, 계룡산 교차로 건설현장에서는 사업비가 모두 확보된 만큼 조기에 사업을 완공하여 도심교통난 해소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거제 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현장에서는 올해 사업마무리를 위한 국비확보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중앙부처와의 유대관계로 주요 대형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경주하고 특히, 공사중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 방문을 마친 박부시장은 “대형사업장 모두가 우리시의 미래와 직결되는 만큼 어느 하나 시급하지 않은 것이 없다.”며“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과 함께 하나하나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