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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은 미래 먹거리에 대안을 가진 시장을 원한다
거제시장 당선자는 경제살리기에 올인해야
2018년 02월 18일 (일) 12:10:20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설명절을 맞이하여 거제지역도 다가오는 6월의 지방선거 거제시장후보에 누가 출마하는지 여,야 ,무소속후보에 대한 갑론을박이 가족들사이에 펼쳐졌다

어떤당의 후보가 거제시장에 당선되던지 간에 설명절 가족들이 모여 가장먼저 거론된 지역현안은 먹고사는 문제로 언제 조선산업이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는지가 가장큰 이슈로 부각됐다

이같은 이유는 거제지역은 조선관련산업이 지역경제을 약 70% 견인하고 있는 관계로 조선산업의 침체로 인한 지역경제는 약 30%의 생산성이 저하된 것으로 지역상공관계자들이 예상하고 있다

이와관련하여 언제 조선산업이 부활될지에 대한 자문자답이 가장많이 거론된것으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역경제 부활에 대한 거제시민들의 기대심리가 오는 6월 지방선거을 앞두고 시장후보자에 대한 평가을 가장많이 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동안 거제지역은 소속정당을 보고 선거에 참여했던 지지세가 이번 선거기간에는 여,야, 무소속후보을 떠나 인물위주의 후보을 선택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물론 선거기간까지 약 4개월이라는 기간이 남아있어 어떤변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26만 거제시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최대현안은 지역경제 살리기라는 현안을 가장많이 거론하고 있어 지역 경제을 살릴수 있는 대안이 있는 후보을 거제시장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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