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1.18 토 11:52
> 뉴스 > 종합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청와대 관계자 만나 저도 소유권 반환 확고한 입장 전달
2017년 10월 23일 (월) 09:40:22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가 저도 소유권의 완전한 반환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대봉 시의원의 시정질의, 지역위원회의 완전한 소유권 반환 기자회견에 이어 청와대를 방문, 저도의 소유권 반환을 강력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변광용 지역위원장, 김성갑, 김대봉, 최양희 시의원, 정호준 사무국장 등은 18일 청와대를 방문해 정무수석실 백두현 지방자치분권 선임행정관과 저도 소유권 반환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지고 완전한 소유권 반환에 대한 지역위의 확고한 입장을 전달했다.

변광용 거제지역위원장은 “저도의 완전한 소유권 반환을 염원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30여년을 넘기고 있다. 침체된 거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제관광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거제시와 국방부, 청와대 관계자 등이 저도를 현장 답사할 수 있는 일정을 마련하고 유관기관 간에 소통을 통해 조기에 저도의 소유권 반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백두현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은 “거제 시민이 염원하는 저도의 완전한 소유권 반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거제시와 국방부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아가겠다. 빠른시일내에 저도를 현장답사 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실 박남현 행정관 등과 만나 상문동-아주동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문제와 관련해 릴레이 간담회를 가졌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