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사거리에서 장평상가에서 거리에서 각 후보들은 오늘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막바지 유세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기호8번 곽영태 후보는 김한표 고문과 함께 고현사거리 유세에 나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그 시각 기호9번 김대건 후보는 장평상가를 돌며 삼성근로자들의 곁으로 다가서서 유권자 한사람 한사람과 악수하며 지지를 부탁했다. 기호10번 변광용 후보는 한전앞 도로에서 퇴근길 근로자들을 상대로 유세전에 나서 막바지 선거유세에 목청을 높여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