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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동,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2010년 03월 05일 (금) 09:07:07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장평동(동장 여영공)은 지난 2월 22일부터 신학년 개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의 통학로 주변에 난립하고 있는 선정적인 유해 불법 광고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

이번 유해광고물 일제 정비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 통학로는 유해광고물 정화 지역으로 지정하여 매일 정비하고 있다.

여영공 장평동장은 “매일 불법적으로 부착되고 있는 선정적인 광고물 때문에 새 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면서 매일 단속하고 정비해서 불법광고물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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