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9.26 화 14:33
> 뉴스 > 종합
     
김동관 부회장 폴란드 MSPO에서 두다 폴란드 대통령 만나
육·해·공을 아우르는 한화의 첨단 기술력 설명
2023년 09월 07일 (목) 08:40:51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한화 김동관 부회장은 현지시간 5일  MSPO, 폴란드 국제방위산업

전시회의 한화 전시장을 찾은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을 만났다.

 

김 부회장은 두다 대통령에게 육·해·공을 아우르는 한화의 첨단

기술력과 폴란드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솔루션 등을 설명하였다.

 

보도사진_한화_MSPO_폴란드 대통령 특히 김 부회장은 한화오션의

3000t급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Batch)-II’ 우수한 잠항 능력과 다목

적 수직 발사관 등의 기술력을 강조하였다.

 

이어 김 부회장과 두다 대통령은 한화와 폴란드 방산업체간의 합작

제품 등 기술 지원 방안과 현지 조선소 활용 등의 협력 체계 구축,

MRO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 부회장은 "한화의 육해공 방산 토탈 솔루션이 양국의 우호 증진과 기술 협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논의중인 한화오션의 '장보고-III 배치(Batch)-II' 잠수함은 공기불요

추진장치(AIP)와 리튬이온배터리를 적용해 기존 납축전지 때보다 잠항

시간은 3배 늘린 하이브리드 디젤 잠수함이다.

 

잠수함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공동개발한 리튬이온 배터리와

한화시스템의 전투체계가 탑재되어 있어 한화 계열사간 시너지를 압축

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폴란드는 현재 3000t급 잠수함 3~4척을 신규 도입하는 오르카(Orka)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사업 규모는 3조원대로 전망된다.

.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