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6.3 토 09:26
> 뉴스 > 종합
     
두산건설시공 임대아파트, 임대계약자 협의회 발족 추진
시공현장 부실시공등 감시 , 감리사 와 문제점 미연 방지
2023년 04월 23일 (일) 11:23:30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전국지역에 깡통전세로 세입자들이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해 경매진행 중지등 정부에 피해대책을 강구해달라는 호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시공중인 거제송정지역 임대아파트 입주자들이 가칭 아파트 입주자 추진협위회을 5월중 발족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추진목적은 시행사와 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 부실시공및 준공기일 준수 ,30m 높이의 옹벽시공에 대한 안전진단 ,시방서에 기재된 자재사용에 대한 점검등 입주자 협의회가 건설현장에서 나타날수 있는 사안에 대해 현장감리사와 함께 활동할 것으로 준비 하고 있다

또한 ,전세금 반환에 대한 보증및 입주계약자가 입주전 계약 해제시 피해 구제등 각종 나타날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법률자문단 위촉등을 추진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임대아파트 입주자 추진협의회구성은 두산건설에서 시공중이며 임대아파트 시행사인 주식회사서영개발과 임대계약을 체결한 당사자을 구성원으로 하면 위임장을 받은 배우자및 가족등도 예외적으로 포함한다

협의회활동 지원을 지역언론인 거제뉴스외 신문사, 회계사 ,법무사,사회단체등이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