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1 금 18:09
> 뉴스 > 종합
     
거제시발전연합회, 국토부 방문“통영~대전 고속도로 거제 연장 조기 개설”촉구 서명서 전달
2021년 12월 29일 (수) 17:09:31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 국토부 장순재 도로정책과장 만나“통영~대전 고속도로 거제 연장 조기 개설” 촉구 서명서 전달

거제시발전연합회(회장 김수원)는 지난 28일 국토부를 방문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모은 “통영~대전 고속도로 거제 연장 조기 개설”을 촉구하는 61,722명의 서명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이날 국토부 장순재 도로정책과장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조기 개설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이에 도로정책과장은 “거제시민들의 염원은 충분히 알겠으며, 앞으로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잘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연합회는 지난 11월 19일 거제시청 광장에서 통영~대전 고속도로 거제 연장 조기 개설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 12월 18일 거제시청, 20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경남도당과 22일 경남도청, 그리고 28일 국토부를 방문해 서명서를 전달했다.

수원 회장은 “통영~대전 고속도로가 거제까지 연장되면, 호남․경남․부산의 대표산업을 연계하는 산업벨트를 구축하게 됨으로써 물류비용 절감에 따른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고, 남해고속도로 교통량 분산효과는 물론 남부내륙고속철도, 가덕 신공항과 연계하여 남해안권을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경제권 형성하고 국제적 관광 중심지역으로 발돋움하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