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8.11 화 08:25
> 뉴스 > 종합
     
무소속 김해연후보 선거운동원들 이색운동, 거제를 싹 다 디비자
혜성골든타운 입주자대표회의 감사패 받아
2020년 04월 02일 (목) 16:21:22 거제뉴스 caramd3355@hanmail.net

   
 
   
 
본격적인
415 총선의 막이 올랐다.

거제시선거구에 무소속으로 김해연후보측 선거운동원들이 시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조선소와 대우조선소의 작업복 차림으로 무장한 후, 삽을 들고 거제를 싹 다 디비자!“면서 시민들에게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해연 후보는 대우조선 노동자출신으로 지금도 대우조선해양 탑재2부에 근무하고 있다.

  조선도시 거제는 인구 25만중 조선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가 약 6만명에 달하며 그 가족들의 숫자까지 감안하면 조선노동자들의 표심이 선거의 당락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그 표심을 잡기 위해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색적인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무소속 김해연후보는 3월 31일 아주동‘혜성골든타운 입주자대표회의’ 사무실에서 김기남 회장으로부터 “평소지역민의 애로사항과 지역발전에 깊은 관심과 솔선수범의 정신으로 2019년 혜성골든타운 아파트의 주차장 누수로 인한 고질적 민원을 해결함에 있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사심없이 노력하여 주신 공적이 지대하여 아파트 입주민 일동이 감사의 맘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고 새겨있다.

거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뉴스(http://www.geoj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호 : 거제뉴스 | 명칭 : 인터넷신문 |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56-18번지 | TEL 055-637-6889 | FAX 055-637-4467
사업자등록번호 612-22-62311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2 | 등록일자 : 2007.9.5 | 발행연월일 : 2007.9.5
발행인 편집인 : 유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정영
Copyright 2007 거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ojenews.kr